빌드업웍스를 선택하는 이유

말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증명합니다. 통합 패키지의 강점과, 16개 라이브 데모가 보여주는 고객 가치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한 팀에 맡길 때 얻는 것

한 팀이 끝까지 책임

AWS 인프라·보안·개발을 따로 발주하지 않으셔도 한 팀이 맡습니다. 업체 사이를 조율하시는 부담과 책임 소재를 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만든 팀이 운영까지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만든 팀이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맡아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AWS Partner — Select Tier ServicesCloudflare Partner Network

데모가 증명하는 특장점

각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확인하세요. 제목을 누르면 상세 특장점·아키텍처로, 데모 버튼으로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도 보기

AI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조직)

AI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조직 운영)

시키면 끝까지 스스로
조회·작성·발송까지 사람 손을 거의 거치지 않고 처리
위험하면 멈춰 승인
외부 발송 같은 위험한 일은 AI가 멈추고 사람에게 결재 요청
만든 결과물 직접 확인
수집 데이터·작성 문서·검증 내역을 단계마다 직접 열람
체험 · 입문

에이전트를 몰라도 30초 만에 ‘맡기고 통제한다’를 이해합니다

기능이 풍부해도 첫 화면이 어려우면 입문 고객은 이탈합니다. 그래서 진입은 가장 단순한 체험 콘솔로 — 업무 하나를 시키고, 결과물을 직접 보고, 위험한 일은 내가 승인합니다.

유기적 운영

AI 직원들만으로 회사가 돌아갑니다

사람이 매주 반복하던 영업·회계·CS·문서 업무를, 직급과 역할을 가진 AI 직원들이 독립적·유기적·종합적으로 운영합니다.

투명 · 통제 · 예측

지금 뭘·왜 하는지 다 보이고, 위험한 일엔 결재가 멈춥니다

AI가 알아서 일하되 블랙박스가 아니어야 신뢰합니다. 통제권은 언제나 사람에게 있어야 합니다.

자기개선 · 체계화

근본원인을 찾아 재발을 막고, 일할수록 똑똑해집니다

문제는 덮는 게 아니라 근본을 규명하고 재발하지 않게 시스템에 반영해야 합니다. 빌드업웍스가 멀티 에이전트를 매일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자연어 · 무코드

코드 없이, 말로 시키면 새 직원과 업무 절차가 만들어집니다

새 자동화를 만들려고 개발자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일을 말로 설명하면 됩니다.

통제 · 데이터 주권

누가·무엇을·언제 했는지 전부 남고, 데이터는 우리 AWS 안에 있습니다

AI에게 업무를 맡길수록 ‘이 AI가 무슨 권한으로 뭘 했나’가 중요해집니다. 통제와 추적이 기본이어야 합니다.

다음 할 일을 먼저
우선순위·딜 위험·성사확률을 AI가 먼저 짚어 줍니다
AI는 보라빛, 결정은 사람
추론·자동 작성을 보라빛(✦)으로 구분하고 사람이 승인
손 가는 일은 AI가 대신
통화 회의록·이메일 초안·명함 입력까지 자동으로 작성
예측 내장
수요예측·소진일·EOQ·정확도 백테스트
에이전틱 AI
발주서·보충·시나리오를 직접 실행
실시간 운영
바코드·OCR·라이브 시뮬, 자사 AWS
예측해서 먼저 행동

재고가 언제 바닥나는지 미리 보여줍니다

엑셀·수기 재고는 ‘지금’만 보여줍니다. 정작 중요한 건 ‘언제 떨어지는가, 무엇을 미리 주문하는가’입니다.

실시간으로 흐르는 재고

입고·재고·발주가 실시간으로 흐릅니다

재고는 흩어진 엑셀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흘러야 합니다. 부족·과잉을 시스템이 먼저 짚어줘야 안 놓칩니다.

시키면 실행하는 AI(✦)

묻기만 하는 게 아니라, AI가 직접 처리합니다

대부분의 ‘AI 재고’는 질문에 답만 합니다. 정작 필요한 건 발주서를 만들고 안전재고를 맞추는 ‘실행’인데, 그 일은 결국 사람 몫으로 남습니다.

유통기한·데드스톡까지

유통기한과 안 팔리는 재고를 먼저 짚어줍니다

식품·화장품은 안 팔리면 그냥 손실이 됩니다. 유통기한 임박과 회전 멈춘 재고를 제때 못 보면 그대로 폐기·자본 묶임으로 이어집니다.

거래처·공급사 연결

거래처는 직접 발주하고, 공급사는 점수로 관리합니다

전화·엑셀로 받던 주문은 누락·오기입이 생기고, 공급사 신뢰도는 감으로만 압니다. 양쪽을 시스템에 올리면 주문이 정확해지고 공급 리스크가 보입니다.

데이터 주권 · 권한 · 추적

재고·매입가·거래처를 우리 회사 AWS 안에 둡니다

재고·매입가·거래처 단가는 회사의 핵심 영업비밀입니다. 외부 SaaS에 쌓이면 비용도, 데이터 위치도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

런타임 0
결정적 엔진·정적 배포(상시 비용 0)
ISMS-P 101
통제·전자금융 점검 증적 연결
거래소급 24h
거래소 보안 운영 경험 직결
선제적 탐지 · 신호 대 노이즈

평소엔 고요하고, 진짜 위협만 또렷이 보여줍니다

모든 게 빨갛고 시끄러우면 담당자는 무뎌지고 진짜 공격을 놓칩니다(경보 피로). 보안에서 색의 절제는 미학이 아니라 효과입니다.

탐지 규칙화 (detection-as-code)

원인을 새 탐지 규칙으로 바꿔 재발을 막습니다

탐지로 끝나면 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보안에선 근본 원인을 코드화된 탐지 규칙으로 바꿔야 재발이 멈춥니다.

규제 표준 매핑 (ISMS-P·전자금융)

탐지·대응을 검증된 규제 표준에 매핑합니다

금융·의료 보안은 ‘막았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규제가 요구하는 통제 항목에 증적이 연결돼야 감사를 통과합니다.

체험 · 공격자 관점

보이지 않던 공격을, 직접 진행해 눈으로 봅니다

보안은 추상적이라 와닿지 않습니다 — 무엇을 막고 있는지 보이지 않으니까요. 공격을 직접 해보면 방어가 보입니다.

거버넌스 · 경영 언어

보안 투자를, 경영진이 이해하는 금액으로 설명합니다

‘이 보안이 왜 필요한가’를 기술 용어로 설명하면 예산 결재가 막힙니다. 보안도 경영 언어로 말해야 합니다.

데이터 주권

보안 로그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보안을 위해 도입한 도구가, 정작 민감한 로그를 국외 서버로 보냅니다. 도구가 새 위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13전술 · 대표 기법 22종
Auto-ISAC ATM 위협 매트릭스를 시각화하고 기법까지 드릴다운
6개 도메인 · 8 ECU
차량 E/E 토폴로지에서 외부 공격표면·킬체인을 시각화
익명화 3중 + TLP 4등급
경쟁사도 노출 없이 공유하는 신뢰 거버넌스
공공 API 3계열
커리어넷·워크넷(NCS)·한국산업인력공단을 출처까지 정확히 연결
직군 14 · 자격 20종
필기/실기 합격률 4개년 + 채용 시그널을 관계형으로 모델링
AI 1건 ≈ 19원(추정)
경량 모델 기준 추정 비용 — 조건에 따라 변동, 산정까지 투명
근거 카드 100%
모든 답변에 출처 표기 · 근거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폴백
위기 감지 2중
키워드 + 의미 — 위기어 없는 표현 없이도 위기 포착
코드 12종 · 60청크
입력 코드로 검색 공간을 데이터 영역으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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