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얻는 것
「고쳤다」가 아니라 「무엇이 아닌지를 어떻게 알았는가」
장애 대응의 값어치는 고쳤다는 결과가 아니라, 무엇이 원인이 아닌지를 어떤 근거로 알아냈는가에 있습니다. 그 과정이 남지 않으면 다음 장애에서 같은 길을 다시 헤맵니다.
데모로 증명 — 기각된 가설 보드는 접은 가설을 지우지 않고, 몇 번째로 확인했는지·왜 의심했는지·무엇이 그 가설을 접게 했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이 결정만 되돌려 다른 길 보기」는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고 그 분기만 되감아, 다른 선택으로 갔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두 경로로 나란히 보여줍니다. 비교가 곧 설명입니다.
장애를 만들어 보는 제품에서는, 안전이 기능의 일부입니다
「훈련하다가 시스템이 망가지면 어쩌나」는 고객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경고문으로 답하면 답이 아니고, 실제로 막혀야 답입니다.
데모로 증명 — 중단 조건·최대 지속 시간·보호 대상·되돌리기 준비·복구 지점·비상 정지를 직접 걸어 봅니다. 필수 항목을 걸지 않으면 사전 점검이 시작을 막고, 무엇이 모자라는지 이유를 말합니다. 되살릴 복구 지점이 없는 백업 훈련은 안전장치를 다 걸어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 그 사실 자체가 그 훈련이 알아낸 것입니다.
직접 고르고, 틀린 길로도 가 봅니다
정답만 눌리는 화면은 체험이 아니라 광고입니다. 잘못된 선택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내야 판단을 배웁니다.
데모로 증명 — 여덟 가지 상황 모두 끝까지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증거와 맞지 않는 선택도 진행되고, 증상만 눌러 놓은 대응은 복구 확인에서 걸립니다. 무엇이 어긋났는지를 설명하고, 그 선택에 흐른 시간이 목표 복구 시간 판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데이터 · 처리 흐름
설계·점검
대상과 영향 범위를 정하고 안전장치를 건다 · 필수 항목이 비면 시작이 막힌다
승인·주입
고객이 읽고 승인한 문장을 그대로 기록에 동결한 뒤 모의 장애를 넣는다
관찰·가설
계층을 순서로 훑고 의심할 것을 고른다 · 그럴듯하지만 다른 곳을 가리키는 신호가 섞여 있다
근거·대응
근거가 지지하는가 반박하는가 · 틀린 선택도 진행되고 대가가 붙는다
복구 확인
증상이 사라진 것과 복구된 것을 구분한다 · 확인을 통과해야 다음으로 간다
판정·기록
목표 복구 시간·복구 지점·오류 예산을 대조하고, 근본 원인까지 간 뒤 기록을 남긴다
개선·재훈련
개선 과제를 끝냈다고 두고 같은 훈련을 다시 돌려 무엇이 달라지는지 본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운영 서버에 장애를 내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 훈련실은 가상 환경의 시뮬레이션이고, 실제 AWS 자원에는 어떤 변경도 가하지 않습니다. 화면 어디에서도 실제 계정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장애 대응 훈련이 왜 필요한가요?
복구 절차는 적어 두는 것과 실제로 되는 것이 다릅니다. 백업이 성공했다는 기록이 있어도 되살려 본 적이 없으면 복구 가능한지 알 수 없습니다. 평상시에 한 번 해 보는 것이 장애가 났을 때 처음 해 보는 것보다 낫습니다.
AWS Fault Injection Service(FIS)와 무엇이 다른가요?
AWS FIS는 실제 자원에 결함을 주입하는 AWS 서비스입니다. 이 훈련실은 그 실험 모델(대상·동작·중단 조건·비상 정지)을 참고해 만든 시뮬레이션이고, 실제 FIS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는 어떤 FIS 동작에 대응하는 개념인지 함께 표시합니다.
복구 목표(RTO·RPO)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훈련에서 흐른 시간과 되돌아간 시점을 목표와 나란히 놓고 지켰는지 판정합니다. 관측 공백(장애 시작부터 알아채기까지)을 따로 떼어 보여 주기 때문에, 대응이 느렸는지 알아채는 것이 느렸는지가 구분됩니다.
장애 대응 절차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어떻게 아나요?
훈련에서 쓴 절차에 빈칸이 있으면 그 자리가 개선 과제로 남습니다. 개선을 끝냈다고 두고 같은 훈련을 다시 돌리면, 같은 축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와 무엇이 여전히 남았는지를 함께 봅니다.
실제 사고가 났을 때도 같은 절차를 쓰나요?
같은 사고 흐름을 씁니다. 다만 훈련은 가상 시나리오이고, 실제 대응 창구는 평일 09:00~18:00이며 야간·주말·공휴일은 별도 계약입니다.
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장애가 나면 서버를 무작정 재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증거를 따라 원인을 찾는다는 것을 체험으로 보여줍니다. 개발·인프라·보안을 한 팀(AWS Select Tier·Cloudflare Partner)이 책임집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AWS 인프라·보안·개발을 따로 발주하지 않으셔도 한 팀이 맡습니다. 업체 사이를 조율하시는 부담과 책임 소재를 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만든 팀이 운영까지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만든 팀이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맡아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개발 · 인프라(AWS · Cloudflare) · 보안을 한 팀에서. 상담은 무료입니다.
관련 데모
이 데모를 우리 회사에 맞게 적용하려면?
현재 업무 방식과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비슷한 시스템을 어떤 범위·일정으로 만들 수 있는지 1차로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