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t matters
고객이 얻는 것

재고가 언제 바닥나는지 미리 보여줍니다
엑셀·수기 재고는 ‘지금’만 보여줍니다. 정작 중요한 건 ‘언제 떨어지는가, 무엇을 미리 주문하는가’입니다.
데모로 증명 — 품목마다 과거 실제 재고(실선)에서 미래 예측(점선+신뢰구간)으로 이어지는 ‘예측의 지평선’ 그래프와 소진 D-day 마커, AI 발주량(EOQ) 제안이 실제로 계산됩니다. 예측 정확도는 백테스트(MAPE)로 검증해 함께 보여주고, 안전재고 최적화·“수요가 30% 늘면?”·리드타임 변동 같은 시뮬레이션도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충족률·결품률·GMROI·재고일수(DOI)·재고회전율·ABC 같은 선도 재고 시스템 표준 지표로 성과를 한눈에 봅니다.

입고·재고·발주가 실시간으로 흐릅니다
재고는 흩어진 엑셀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흘러야 합니다. 부족·과잉을 시스템이 먼저 짚어줘야 안 놓칩니다.
데모로 증명 — 입고→재고→출고, 발주 생성→승인→입고가 즉시 반영(낙관적 업데이트)되고, 바코드 스캔과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OCR 촬영으로 입출고가 자동 기록됩니다. ‘실시간 운영 시뮬레이션’을 켜면(▶ 재생) 입출고·판매·보충이 흐르듯 들어오며 KPI·차트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uestDB 시계열 + Lambda 스트리밍, BUWHive에서 다진 강점입니다.

묻기만 하는 게 아니라, AI가 직접 처리합니다
대부분의 ‘AI 재고’는 질문에 답만 합니다. 정작 필요한 건 발주서를 만들고 안전재고를 맞추는 ‘실행’인데, 그 일은 결국 사람 몫으로 남습니다.
데모로 증명 — 재고 어시스턴트에게 자연어로 시키면 조회를 넘어 발주서 생성·안전재고 적용·시나리오 계산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발주서 준비해줘”, “예산 300만원으로 발주해줘”, “안전재고 최적화해줘”, “수요가 30% 늘면?”, “재고 최적화 — 뭘 줄일까?”, “소진 임박 품목”, “재고 가치·회전율은?”. AI 입고·출고·수주·재고 브리핑이 오늘 할 일을 정렬하고, 수요 이상(급증·급감)을 감지하며, 전수 실사 대신 AI가 점검 대상만 고르는 ABC 순환 실사와 창고 동선을 최적화한 AI 피킹 리스트까지 만듭니다.

유통기한과 안 팔리는 재고를 먼저 짚어줍니다
식품·화장품은 안 팔리면 그냥 손실이 됩니다. 유통기한 임박과 회전 멈춘 재고를 제때 못 보면 그대로 폐기·자본 묶임으로 이어집니다.
데모로 증명 — 식품·화장품 등 유통기한 관리 품목은 임박·폐기 단계(0–30 / 31–60 / 61–90일)로 자동 분류되고, 회전이 멈춘 데드스톡과 재고 경과(Aging), 묶인 자본 가치를 AI가 표시해 할인·번들·반품 검토를 권합니다. ‘부족·유통임박·과잉’ 상태 필터로 지금 손봐야 할 품목만 바로 추립니다.

거래처는 직접 발주하고, 공급사는 점수로 관리합니다
전화·엑셀로 받던 주문은 누락·오기입이 생기고, 공급사 신뢰도는 감으로만 압니다. 양쪽을 시스템에 올리면 주문이 정확해지고 공급 리스크가 보입니다.
데모로 증명 — 거래처 셀프 발주 포털(거래처별 단가·재고 가시성)에서 넣은 주문이 공급사 수주로 실시간 연결되고, 즉시 출고 가능 여부(ATP 충족 가능성)까지 판단합니다. 공급 쪽은 공급사 스코어카드(정시 입고율·리드타임·신뢰 점수)와 공급 집중·단일 의존 리스크를 AI가 분석합니다. 역할 기반 접근통제로 거래처별 노출 범위를 통제합니다.

재고·매입가·거래처를 우리 회사 AWS 안에 둡니다
재고·매입가·거래처 단가는 회사의 핵심 영업비밀입니다. 외부 SaaS에 쌓이면 비용도, 데이터 위치도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
데모로 증명 — 재고·거래처·매입가를 외부 SaaS가 아닌 자사 AWS(서울 리전)에 저장·암호화(KMS)하고, 대표·구매담당·창고담당 역할로 보이는 데이터와 가능한 작업을 분리(RBAC)하며, 입·출고·조정·발주 모든 변경을 감사 로그로 남겨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추적합니다. AI가 만든 결과는 인디고(✦)로 구분되어, 사람이 검토·승인한 뒤 반영됩니다.
What's different
핵심 장점 — 무엇이 다른가
재고 시스템은 많습니다. Depot이 다른 건 세 가지입니다.
기록이 아니라 예측
재고가 바닥나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엑셀·수기·일반 재고관리는 ‘지금 재고’만 보여줍니다. Depot은 과거 12개월 판매로 소진 D-day와 발주량(EOQ)을 계산하고, 그 예측이 얼마나 맞는지 백테스트(MAPE)로 검증해 함께 보여줍니다. 결품과 과잉을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막습니다.
묻지 않아도 실행하는 AI — 결정은 사람이
질문에 답만 하는 게 아니라, AI가 직접 처리합니다.
보통의 ‘AI 재고’는 챗봇처럼 답만 합니다. Depot의 에이전틱 AI는 “예산 300만원으로 발주해줘”, “안전재고 최적화해줘”처럼 시키면 발주서 생성·안전재고 적용·시나리오 계산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모든 AI 결과는 인디고(✦)로 구분되어 사람이 검토·승인한 뒤 반영됩니다 — 자동화의 속도와 통제권을 동시에.
핵심 데이터는 우리 회사 AWS 안에, 한 팀이 끝까지
재고·매입가·거래처 단가는 회사의 영업비밀입니다.
해외 SaaS는 비용이 누적되고 그 영업비밀이 국외로 나갑니다. 개발·인프라·보안을 따로 발주하면 그 사이에서 책임이 샙니다. Depot은 데이터를 자사 AWS(서울 리전)에 KMS로 암호화해 두고,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QuestDB·BUWHive 경험)·개발(AI)·인프라·보안을 한 팀이 책임집니다.
| 핵심 장점 | 일반 대안 | Depot |
|---|---|---|
| ① 예측 | 지금 재고만 기록 | 소진 D-day · EOQ · 정확도 백테스트 |
| ② 에이전틱 AI | 묻는 말에 답만(챗봇) | 발주 · 안전재고 · 시나리오 직접 실행(사람 승인) |
| ③ 데이터 · 책임 | 해외 SaaS · 분절 외주 | 자사 AWS(서울 리전) + 한 팀 통합 |
Architecture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How it works
데이터 · 처리 흐름
품목·거래처 등록
SKU·바코드 자동 발급, 안전재고·공급처·창고/로케이션, 유통기한 관리 품목 지정(식품·화장품 기본 60일)
입출고·재고 흐름
입고·출고·조정·이동 + 바코드 스캔·문서 OCR 자동 기록이 실시간 재고에 반영
AI 수요예측
과거 12개월로 소진 예상일·발주점·EOQ 계산 + 정확도 백테스트
발주 제안·승인
AI가 소진 임박·예산 최적으로 공급처별 발주서 초안 생성 → 승인 → 입고 추적
거래처 셀프 발주
거래처가 포털에서 직접 주문 → 수주로 연결
재고 실사·리포트
시스템 vs 실제 수량 대조(AI가 불일치 자동 표시) → 충족률·GMROI·ABC·공급사 스코어카드 리포트
Why BuildUpWorks
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재고·발주에 빌드업웍스의 개발(AI)·실시간 데이터(QuestDB·BUWHive 경험)·AWS 인프라·보안을 하나로 담아, ‘기록’을 넘어 ‘먼저 행동’하게 만드는 것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기획·개발·인프라·보안을 따로 발주할 필요 없이 한 팀이. 업체 간 책임 떠넘기기와 조율 비용이 사라집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운영까지
배포 후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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