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t matters
고객이 얻는 것

평소엔 고요하고, 진짜 위협만 또렷이 보여줍니다
모든 게 빨갛고 시끄러우면 담당자는 무뎌지고 진짜 공격을 놓칩니다(경보 피로). 보안에서 색의 절제는 미학이 아니라 효과입니다.
데모로 증명 — 조용한 무채색 스트림에서 AI가 진짜 위협만 빨강으로 끌어올리고 오탐은 자동 필터됩니다. 설명가능 위험 점수(요인 분해)·UEBA·MITRE 매핑·에이전틱 자동 트리아지가 실제로 계산됩니다.

원인을 새 탐지 규칙으로 바꿔 재발을 막습니다
탐지로 끝나면 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보안에선 근본 원인을 코드화된 탐지 규칙으로 바꿔야 재발이 멈춥니다.
데모로 증명 — 5 Whys·인과체인·특성요인도로 근본 원인을 확정하면(게이팅), 그 원인을 새 탐지 규칙으로 전환하고 과거 이벤트로 테스트(detection-as-code)한 뒤, 동일 패턴 재발 0건으로 증명합니다.

탐지·대응을 검증된 규제 표준에 매핑합니다
금융·의료 보안은 ‘막았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규제가 요구하는 통제 항목에 증적이 연결돼야 감사를 통과합니다.
데모로 증명 — ISMS-P 101개 통제·전자금융 점검과 24시간 이중 침해사고 보고(망법·금융위)를 사고/예방규칙 증적과 연결하고, 변조방지 감사로그로 추적합니다.

보이지 않던 공격을, 직접 진행해 눈으로 봅니다
보안은 추상적이라 와닿지 않습니다 — 무엇을 막고 있는지 보이지 않으니까요. 공격을 직접 해보면 방어가 보입니다.
데모로 증명 — 공격자가 되어 MITRE 킬체인을 단계별로 직접 실행하고, 방어자 화면으로 전환하면 Sentinel이 실시간으로 탐지·상관·대응합니다. 공격자·방어자·관리자 3가지 관점을 한 시스템에서 전환하며, 비콘 단계에서 침입 전 선제 차단까지 직접 조작해 볼 수 있습니다.

보안 투자를, 경영진이 이해하는 금액으로 설명합니다
‘이 보안이 왜 필요한가’를 기술 용어로 설명하면 예산 결재가 막힙니다. 보안도 경영 언어로 말해야 합니다.
데모로 증명 — 리스크를 ₩(금액)으로 환산한 레지스터(FAIR 기반 CRQ)에서, 통제를 추가하면 잔여 리스크가 줄어드는 것을 금액으로 보여줍니다. 어떤 통제가 가장 큰 금액을 줄이는지 우선순위가 나오고, 사고가 나면 24시간 침해사고 보고 서식이 사고 레코드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보안 로그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보안을 위해 도입한 도구가, 정작 민감한 로그를 국외 서버로 보냅니다. 도구가 새 위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데모로 증명 — 모든 보안 로그는 고객의 자사 AWS 계정 내에 보관되어 외부 송신은 0입니다. 로그 소스·통합 상태를 health로 점검하고, 모든 탐지·통제·용어는 검증된 표준 출처(MITRE·NIST·ISMS-P)에 매핑됩니다 — 지어내지 않습니다.
What's different
핵심 장점 — 무엇이 다른가
보안 관제 도구는 많습니다. Sentinel이 다른 건 세 가지입니다 — 경보를 줄이는 게 아니라 진짜 위협만 선제로 잡고, 한 번 분석한 사고를 다시 겪지 않게 규칙으로 굳히며, 분석가가 보는 화면과 경영진이 보는 숫자가 한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경보 피로 없이, 진짜 위협만
평소엔 무채색으로 조용히 흐르다가, AI가 진짜 위협만 빨강으로 끌어올립니다(신호 대 노이즈).
대부분의 SIEM·관제는 경보를 쌓아두고 사람이 일일이 분류합니다 — 하루 수천 건의 알림에 정작 중요한 신호가 묻힙니다. Sentinel은 각 경보에 설명가능 점수·MITRE ATT&CK·IOC 매치를 붙여 에이전틱 자동 트리아지로 우선순위를 계산하고, 흩어진 이벤트를 1개 공격으로 상관분석합니다. 비콘 단계에서 선제 차단까지 — ‘공격받고 나서’가 아니라 ‘공격받기 전에’입니다.
같은 사고를 두 번 겪지 않습니다
근본원인을 새 탐지 규칙으로 굳혀, 재발을 코드로 막습니다(detection-as-code).
조사는 보통 분석가 머릿속에만 남고,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됩니다. Sentinel은 5 Whys·인과체인·특성요인도로 진짜 근본원인을 확정한 뒤, 그 원인을 예방 규칙 초안으로 전환하고 과거 이벤트로 회귀 테스트해 통과시킨 다음 활성화합니다. 규칙이 출고되면 ATT&CK 커버리지의 빈칸이 즉시 채워집니다 — 지식이 성과로 남습니다.
분석가부터 경영진까지, 한 시스템에서
위협을 ₩(금액)으로 환산해(CRQ), 보안을 경영 언어로 말합니다. 데이터는 자사 AWS 안에 둡니다.
경영진은 기술 경보를 알아듣지 못하고, 해외 보안 SaaS는 로그를 국외로 보내며, 개발·인프라·보안이 따로 발주돼 책임이 흩어집니다. Sentinel은 공격자·방어자·관리자 3가지 관점을 한 화면에서 전환하고, 리스크를 ₩로 정량화한 레지스터(FAIR 기반 CRQ)로 ‘어떤 통제가 가장 큰 금액을 줄이는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보안 로그는 고객의 자사 AWS 계정 내에 보관돼 외부 송신은 0이며, 모든 탐지·통제·용어는 검증된 표준 출처에 매핑됩니다(지어내지 않음).
| 핵심 장점 | 일반 대안 | Sentinel |
|---|---|---|
| ① 진짜 위협만(선제) | 경보 폭주·수작업 분류(경보 피로) | 신호 대 노이즈 + 에이전틱 트리아지 + 비콘 선제 차단 |
| ② 재발 0(detection-as-code) | 지식 휘발·같은 사고 반복 | 근본원인 → 예방 규칙 → 회귀 테스트 → 커버리지 충전 |
| ③ 분석가~경영진·보안을 ₩로 | 데이터 국외·경영 단절·책임 분산 | 자사 AWS 보관 + CRQ(₩) + 3페르소나 + 한 팀 통합 |
Architecture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How it works
데이터 · 처리 흐름
실시간 감시 · 트리아지
이벤트 스트림에서 AI가 진짜 위협만 끌어올리고 오탐 필터
상관분석 · 사고화
흩어진 경보를 1개 공격으로(MITRE ATT&CK 킬체인)
근본원인 규명
5 Whys로 표면→근본 원인을 끝까지 추적·확정
대응 · 선제 차단
SOAR 플레이북을 승인 게이트로 실행, 침입 전 차단
재발방지 · 성과
근본원인을 예방 규칙으로 전환 → 지표로 성과 증명
Why BuildUpWorks
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Sentinel은 빌드업웍스 차별화가 가장 강한 데모입니다. 거래소급 24시간 보안 운영 + ISMS-P·법학 + 실시간 데이터(BUWHive)를 한 팀이 가진 경우는 드뭅니다. 개발(AI 탐지)·인프라(AWS 로그·스트리밍)·보안(관제·규제)을 하나로 담아, ‘공격받고 나서’가 아니라 ‘공격받기 전에’ 알아채고 규제 대응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기획·개발·인프라·보안을 따로 발주할 필요 없이 한 팀이. 업체 간 책임 떠넘기기와 조율 비용이 사라집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운영까지
배포 후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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