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t matters
고객이 얻는 것

영업비서가 다음 할 일을 먼저 알려줍니다
기록만 하는 CRM은 결국 안 쓰게 됩니다. 사람이 챙기기 전에 시스템이 먼저 짚어줘야 합니다.
데모로 증명 — 스마트 우선순위가 오늘 집중할 딜을 자동 정렬하고, 딜 위험 진단·이탈 신호 감지가 놓칠 딜을 미리 경고하며, AI 주간 브리핑이 마감·위험·방치 거래처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AI 어시스턴트는 검색이 아니라 추론으로 답합니다 — ‘위험한 딜 알려줘’라고 물으면 위험 딜을 골라낼 뿐 아니라 가장 위험한 건과 그 이유까지 짚어주고, ‘이번 분기 예상 매출은?’에는 성사 확률을 가중한 합계를 계산해 줍니다. ‘이번 달 마감 예정 딜 보여줘’, ‘위험한 딜 알려줘’, ‘오래 연락 안 한 고객은?’, ‘이번 분기 예상 매출은?’, ‘금액 큰 딜 Top’처럼 물어보세요.

고객 한 명을 통째로 이해하고, 손 가는 일을 대신 씁니다
흩어진 통화·미팅·메일을 사람이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가장 아깝습니다. AI가 요약하고 초안까지 써주면 영업은 관계에만 집중합니다.
데모로 증명 — 거래처를 열면 성사 가능성 점수·고객 온도(관심↑·식어감·휴면)·진행 딜·최근 접촉이 한 단락으로 요약되고, 상황별 이메일 초안 4종(첫 제안·후속·재안내·사과)과 통화 녹음 중 실시간 전사(transcript) → 종료 시 AI 회의록(요약·할 일) 자동 생성, 명함 스캔 자동 입력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AI가 쓰고,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AI를 업무에 들일 때 가장 큰 불안은 ‘AI가 알아서 처리하다 틀리면 누가 책임지나’입니다. 무엇이 AI 결과이고 무엇이 사람 판단인지 섞이면, 편할수록 오히려 신뢰가 무너집니다.
데모로 증명 — AI가 만든 결과는 모두 보라빛(✦)으로 표시됩니다 — 자연어 추론 질의·고객 360 요약·이메일 초안 4종·통화 회의록·명함 인식·주간 브리핑. 어디까지가 AI이고 어디부터가 사람 판단인지 한눈에 구분되며, 보내기 전 사람이 검토·수정한 뒤 승인해야 반영됩니다. ‘AI가 먼저, 사람이 최종’이라는 구조라 도입 거부감과 책임 소재 우려를 함께 줄입니다.

고객 데이터를 우리 회사 AWS 안에 둡니다
해외 SaaS는 비용이 누적되고 고객 개인정보가 국외로 나갑니다. 민감한 데이터일수록 위치가 중요합니다.
데모로 증명 — 역할 기반 접근통제(대표·팀장·사원), KMS 저장 암호화 + 비밀키 Secrets Manager 분리 관리, 조회·수정 감사 로그, Cloudflare WAF·DDoS 경계 차단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고객 데이터를 자사 AWS(RDS/DynamoDB)에 두는 구성(실서비스)이라 국외 이전 이슈와 개인정보보호법 대응에 유리합니다.

흩어진 영업이 한 파이프라인으로 모이고, 숫자로 보입니다
엑셀·수기로는 영업 현황이 보이지 않고, 놓치는 딜이 생깁니다.
데모로 증명 — 칸반 드래그로 단계를 옮기면 합계가 즉시 갱신되고, 통화·미팅·이메일이 고객·딜에 자동으로 쌓이며, 확률 가중 매출 예측·담당자별 성과·자연어 리포트로 성과를 한눈에 봅니다.
What's different
핵심 장점 — 무엇이 다른가
CRM 도구는 많습니다. Relay가 다른 건 세 가지입니다 — 기록이 아니라 다음 할 일을 먼저 주고, AI가 검색이 아니라 추론·작성하되 결정은 사람이 하며, 고객 데이터를 우리 회사 AWS 안에서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기록이 아니라, 다음 할 일을 먼저 줍니다
입력한 것을 보여주는 CRM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CRM입니다.
엑셀과 일반 CRM은 영업사원이 입력한 내용을 보관·표시하는 기록 도구라, 무엇이 급하고 어떤 딜이 위험한지는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Relay는 오늘 집중할 1순위, 위험 신호가 감지된 딜, 오래 접촉이 끊긴 고객을 먼저 짚어 줍니다.
AI가 검색이 아니라 추론·작성하되 —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키워드를 찾아 주는 챗봇이 아니라, 숫자를 추론하고 초안을 써 주는 영업비서입니다. 모든 AI 결과는 보라빛(✦)으로 표시돼 사람이 검토·승인합니다.
흔한 ‘AI CRM’ 챗봇은 데이터를 검색·요약하는 수준에 머뭅니다. Relay의 AI는 자연어로 물으면 성사 확률을 가중한 예상 매출을 계산하고, 고객 한 명을 360°로 요약하며, 이메일 초안 4종·통화 회의록·명함 인식까지 대신 처리합니다. 단, AI가 만든 결과는 전부 보라빛(✦)으로 구분돼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하고 보냅니다.
고객 데이터를 우리 회사 AWS 안에 두고,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데이터가 국외로 나가지 않고, 개발·인프라·보안을 따로 발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외 SaaS CRM은 고객 데이터가 국외 서버에 저장되고 보안·인프라는 별도 업체에 맡겨야 해 책임이 분산됩니다. Relay의 데이터는 자사 AWS(RDS/DynamoDB)에 저장되고, KMS 저장 암호화·Secrets Manager 키 분리·Cloudflare WAF/DDoS·역할 기반 접근통제(RBAC)·감사 로그로 보호되며, 개발·인프라·보안을 빌드업웍스 한 팀이 맡습니다.
| 핵심 장점 | 일반 대안 | Relay |
|---|---|---|
| ① 기록이 아니라 다음 할 일 | 엑셀·기록형 CRM: 입력한 것만 표시 | 우선순위·위험·성사확률을 먼저 제시 |
| ② 추론·작성하되 사람이 승인 | 검색형 챗봇 / 무검토 자동화 | 자연어 추론·자동 작성 + 보라빛(✦) 사람 검토 |
| ③ 데이터 주권 + 한 팀 통합 | 해외 SaaS + 분절 외주: 국외 이전·책임 분산 | 자사 AWS 암호화·RBAC + 개발·인프라·보안 한 팀 |
Architecture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How it works
데이터 · 처리 흐름
리드 유입·등록
거래처·담당자 등록(명함 인식 자동 입력)
파이프라인 관리
리드→접촉→제안→협상→성사, 칸반 드래그로 단계 이동
AI 개입
다음 액션 추천·위험 감지·고객 360 요약·이메일 초안 — AI 결과는 보라빛(✦)으로 구분되고 사람이 승인
활동 기록
통화 실시간 전사 → AI가 회의록(요약·할 일)으로 정리, 미팅·이메일 자동 축적
리포트·예측
확률 가중 예상 매출·자연어 리포트로 성과 분석
Why BuildUpWorks
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모든 회사가 쓰는 영업·고객관리에 빌드업웍스의 개발(AI)·AWS 인프라·보안을 하나로 담아, 데이터 주권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기획·개발·인프라·보안을 따로 발주할 필요 없이 한 팀이. 업체 간 책임 떠넘기기와 조율 비용이 사라집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운영까지
배포 후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 운영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개발 · 인프라(AWS · Cloudflare) · 보안을 한 팀에서.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