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ILT TOWARD THE SUN
해가 드는 쪽으로
짓습니다
창의 방향과 복도의 폭, 동과 동 사이의 거리를 먼저 재어 보고 짓습니다.
2011년부터 주거·건축·토목·레저 현장 453곳을 맡아 왔습니다.
- 수행 현장
- 453곳
- 주거 단지
- 46곳
- 함께하는 협력사
- 64곳
- 입주 후 관리
- 10년
HAESOLDAM E&C수치는 2026년 기준 가상 정보입니다SCROLL
COMMON GROUND
현장 밖에서도
손을 보탭니다



OUR FIELDS
네 가지 현장,
하나의 기준
주거시설 — 해의 높이로 동과 동 사이를 정하고, 입주 뒤 10년의 관리까지 한 창구에서 맡습니다.
주거시설 자세히 보기건축시설 — 도서관·업무시설·청소년 시설의 1층을 거리 쪽으로 열어 동네가 드나들게 합니다.
건축시설 자세히 보기토목시설 — 도로·교량·하천처럼 매일 지나는 기반을, 낮에는 길을 막지 않는 순서로 짓습니다.
토목시설 자세히 보기레저시설 — 캠핑장·수영장·체육관을 개장 전 석 달의 시범 운영까지 맡아 짓습니다.
레저시설 자세히 보기
TEN YEARS AFTER MOVE-IN
입주 10년 뒤를
먼저 짓는 집
솔결채SOLGYEOLCHAE
새 집의 반짝임은 금방 지나갑니다. 솔결채는 10년 뒤의 벽지와 배관, 수납이 어떤 모습일지 먼저 따져 보고 자재와 구조를 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