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CE 2011
연립주택 한 동에서
시작했습니다
여덟 명이 시작한 주거 현장이 도로와 교량, 휴양시설을 짓는 회사가 되기까지의 기록입니다.
2026
중앙역 목조 하이브리드 업무시설 착공
전 현장 「아침 10분 위험 찾기」 시행

2024
첫 휴양시설 「한빛 호숫가 캠핑장」 개장
레저시설 분야를 새로 열다

2022
한빛 제2순환로 개통
공사 18개월 동안 낮 시간 전면 통제 0일

2019
한빛천 둑길 정비로 토목 첫 수주
하천 2.4km와 산책로를 함께 고치다

2017
「한빛 나무결 도서관」 준공
첫 공공 건축 · 1층을 거리에 연 열람실

2015
주거 브랜드 「솔결채」 출시
입주 후 10년 한 창구 관리를 약속하다

2011
연립주택 한 동으로 창업
직원 여덟 명 · 첫 겨울 결로를 고치며 「첫겨울 점검」을 만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