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골목에 그늘 쉼터 12곳 세워

한빛시 원도심의 버스 정류장과 골목 12곳에 나무 그늘 쉼터를 세웠습니다. 자리는 주민 설문에서 「여름에 가장 기다리기 힘든 곳」으로 꼽힌 곳부터 골랐습니다.

기둥과 지붕은 현장에서 쓰고 남은 구조용 목재를 다듬어 만들었습니다. 해가 가장 높은 오후 두 시에 벤치 전체가 그늘에 들도록, 지붕의 방향을 한 곳씩 따로 정했습니다.

관리는 임직원 봉사단이 계절마다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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