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IAL

해가 드는 거실,
바람이 지나는 부엌

동과 동 사이의 간격을 동지의 해 높이로 정하고, 맞바람이 드는 평면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BY THE NUMBERS

주거 현장을
숫자로 보면

연립주택 한 동으로 시작해 지금은 천 세대가 넘는 단지를 짓습니다. 규모가 커져도 세대마다 첫겨울을 함께 넘깁니다.

46곳준공한 주거 단지
12,400세대누적 공급
10년입주 후 한 창구 관리

일조 계산 배치

동지 기준 네 시간 이상 해가 드는 세대 비율을 먼저 정합니다.

동마다 작은 공용실

1층에 공유 부엌과 작업실을 두어 이웃이 자연스럽게 마주칩니다.

한 창구 10년 관리

하자 접수부터 보수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DAYLIGHT FIRST

남향보다 먼저
따지는 것

남향으로 앉히는 것만으로는 겨울 거실에 해가 충분히 들지 않습니다. 앞 동의 높이와 거리, 발코니의 깊이를 함께 계산해 동지 기준 하루 네 시간 이상 해가 드는 세대의 비율을 설계 목표로 둡니다.

그 계산표는 분양 전에 입주 예정자에게 그대로 공개합니다.

SELECTED WORKS

대표 프로젝트

솔결채 한빛 강변
세대 내부 · 맞통풍 거실
솔결채 한빛 동산 · 숲 사이 동
SAMPLE 빌드업웍스 웹사이트 제작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