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

쉬러 오는 곳은
운영까지 짓습니다

캠핑장·수영장·체육관처럼 사람이 쉬러 오는 곳은, 문을 연 뒤 그곳을 꾸려 갈 사람의 동선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BY THE NUMBERS

레저 현장을
숫자로 보면

2024년 「한빛 호숫가 캠핑장」을 시작으로 휴양·체육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공공 시설은 관리하기 쉬운 재료를 먼저 고릅니다.

7곳휴양·체육시설 준공
3개월개장 전 시범 운영
연 38만 명시설 이용객(2025)

자연 속 휴양

나무를 베지 않고 지형에 맞춰 데크와 동선을 놓습니다.

공공 체육시설

주민 누구나 쓰는 수영장과 체육관을 관리하기 쉬운 재료로 짓습니다.

개장 전 시범 운영

문을 열기 전 석 달 동안 운영 인력과 함께 시설을 써 봅니다.

BEFORE OPENING

문을 열기 전
석 달을 먼저 지냅니다

준공 뒤 개장까지 석 달 동안 운영 인력과 함께 시설을 직접 써 봅니다. 매표소에서 샤워실까지 걸리는 시간, 비 오는 날의 캠핑장 배수, 수영장 바닥의 미끄럼까지 그때 고칩니다.

개장 첫해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다시 찾아가 점검합니다.

SELECTED WORKS

대표 프로젝트

한빛 호숫가 캠핑장
한빛 시민 체육관
호숫가 숲 데크길
SAMPLE 빌드업웍스 웹사이트 제작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