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얻는 것
사람의 열람과 기계의 자동 열람을 구분합니다
기업 메일 환경에서는 수신 측 보안 장비가 메일을 먼저 열고 본문 링크를 검사합니다. 이를 열람으로 집계하면 발송 직후 「읽음」이 표시되고, 그 수치에 근거한 후속 연락은 시점이 어긋납니다.
데모로 증명 — 발송 후 60초 이내의 열람, 보안 장비·미리보기 봇, 5초 이내에 여러 링크가 동시에 클릭된 기록은 「자동」으로, 발신자의 재열람은 「본인」으로 분리 집계합니다. 메일 상세 화면에서 열람·클릭 건별 판정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신을 기다리는 대화와 회신이 필요한 대화를 목록으로 관리합니다
메일함은 시간순 목록이라 회신이 지연된 대화를 따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를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하면 견적을 발송한 고객에 대한 후속 연락이 누락됩니다.
데모로 증명 — Gmail 메일 헤더로 대화의 마지막 발신자를 판별해 「내가 기다리는 답」·「내가 답할 메일」로 분류합니다. 사용료 청구·자료 전달 등 통지성 메일과 14일이 지난 대화는 제외하며, 대화별로 「처리함」·「답장 불필요」 상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새 메일이 수신되면 지정한 상태를 해제하고 다시 판정합니다.
견적서를 링크로 발송해 페이지별 열람 시간을 확인합니다
첨부파일은 발송 이후 열람 여부·열람 범위·재전달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데모로 증명 — PDF 를 등록하면 수신자별로 개별 링크를 발급하고, 열람 시마다 열람한 페이지와 페이지별 체류 시간을 기록합니다. 링크별로 열람 허용·만료일·수신자 이름 워터마크·다운로드 허용을 설정하며, 발신자 본인의 열람은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고지한 범위 안에서만 수집하고, 보관 기한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수신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열람 추적은 신뢰를 훼손하며, 기록의 장기 보관은 그 자체로 개인정보 위험이 됩니다.
데모로 증명 — 이미지 자동 표시를 차단한 수신자의 열람은 수집하지 않으며, 차단 우회 기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신자가 요청하면 해당 기록을 즉시 삭제하고 이후 추적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 밖의 기록은 마지막 메일 교환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일일 정리 작업이 자동 삭제합니다.
기존 방식의 한계 vs Courier
기존 메일 추적 도구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와 이 시스템의 처리 방식을 비교합니다.
발송 직후 「읽음」으로 표시됨
기존 방식의 한계
수신 측 보안 장비의 자동 열람까지 집계해, 실제 수신자가 읽지 않은 메일도 열람으로 표시됩니다.
Courier
발송 직후 열람·보안 장비·동시 다발 링크 클릭은 「자동」으로 분리 집계하고, 메일 상세에 판정 근거를 기록합니다.
신호가 없으면 「미열람」으로 단정함
기존 방식의 한계
이미지 표시를 차단한 수신자도 미열람으로 표시되어, 이미 메일을 확인한 고객에게 불필요한 재연락을 하게 됩니다.
Courier
수신 신호가 없는 메일은 「신호 없음」으로 표시해 열람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답장·링크 클릭 등 이미지와 무관한 신호를 함께 판단 근거로 사용합니다.
답장 대기 목록에 통지성 메일이 섞임
기존 방식의 한계
회신이 필요 없는 통지 메일과 오래된 대화가 함께 표시되어, 회신이 필요한 메일을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Courier
통지 규칙·발신 전용 주소·자동 발송 헤더로 제외하고, 기간이 지난 대화는 건수만 표시합니다. 제외한 대화는 제외 사유와 함께 별도 목록에 보관합니다.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데이터 · 처리 흐름
1. 발송
Gmail 에서 평소와 같이 발송하면 확장 프로그램이 열람 이미지와 추적 링크를 삽입합니다. 수신자별 열람 확인이 필요하면 「따로 보내기」로 수신자마다 개별 발송합니다.
2. 기록
열람·링크 클릭·문서 열람이 발생하면 시각과 기기 종류를 기록하고, 접속 IP 는 대역 단위 해시로만 저장합니다.
3. 판정
조회 시점에 사람·자동·본인을 분류하고, 메일마다 확인 수준(답장 받음 › 사람 열람 › 자동만 › 신호 없음)을 부여합니다.
4. 동기화
메일 헤더로 답장 여부와 회신 소요 시간을 반영하고, 대화를 「내가 기다리는 답」·「내가 답할 메일」로 분류합니다. 통지성 메일은 제외합니다.
5. 알림
반복 열람·미회신·오래된 대화의 재열람을 메일로 알리고, 매일 오전 일일 리포트를 발송합니다.
6. 삭제
수신자가 요청하면 해당 기록을 즉시 삭제하고 이후 추적에서 제외합니다. 그 밖의 기록은 마지막 연락 후 3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데모에 나오는 회사·담당자·메일은 실제인가요?
아닙니다. 발신 회사(데모컴퍼니)·수신자·제목·열람 기록은 모두 가상 데이터이며, 이메일 주소는 문서용 예약 도메인(.example)을 사용합니다. 화면에서 발송·삭제·파일 등록을 실행해도 실제 메일 발송이나 기록 삭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데모 데이터를 변경해도 되나요?
네. 변경 내용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유지되며, 새로고침하면 초기 상태로 돌아갑니다.
수신자가 이미지 표시를 차단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수신자의 열람은 기록되지 않으며, 화면에는 「안 읽음」이 아니라 「신호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이미지 차단을 우회하는 기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답장·링크 클릭·문서 열람 등 이미지와 무관한 신호를 함께 확인합니다.
빌드업웍스가 보낸 메일도 열람이 기록되나요?
네. 빌드업웍스는 이 시스템을 업무 메일에 사용하고 있으며, 수집 항목·이용 목적·보관 기간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메일 프로그램의 이미지 자동 표시를 해제하시면 열람은 기록되지 않으며, 요청하시면 기존 기록을 지체 없이 삭제합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핵심은 메일 추적 기능보다 설계 원칙입니다 — 자동 신호와 사람의 행동을 구분하는 판정, 통지와 실제 처리 대상을 나누는 규칙, 고지한 범위 안에서만 수집하고 기한에 따라 삭제하는 보관 정책. 적용할 업무 범위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만든 뒤의 운영과 개선
오류 수정과 정기 업데이트
접수된 오류를 재현해 수정하고,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 업데이트와 보안 점검을 정해진 주기로 진행합니다.
우선순위에 따른 기능·성능 개선
업무 영향이 큰 요청부터 범위와 일정을 합의해 진행합니다.
서버·클라우드 운영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은 AWS 관리 대행(MSP)으로 함께 맡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이 있으시면, 누가 만들었든 이어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소프트웨어 관리·개선 서비스 보기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업무 도구의 가치는 지표의 양이 아니라 지표의 신뢰도에서 나옵니다. 빌드업웍스는 자사 업무에 사용하는 메일 추적 시스템을 이 원칙으로 직접 구축했으며, 같은 기준으로 고객사의 업무 도구를 설계·구축·운영합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AWS 인프라·보안·개발을 따로 발주하지 않으셔도 한 팀이 맡습니다. 업체 사이를 조율하시는 부담과 책임 소재를 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개발 · 인프라(AWS · Cloudflare) · 보안을 한 팀에서. 상담은 무료입니다.
관련 데모
이 데모를 우리 회사에 맞게 적용하려면?
현재 업무 방식과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비슷한 시스템을 어떤 범위·일정으로 만들 수 있는지 1차로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