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얻는 것
「이번 주에 누구한테 뭘 해야 하지」에 목록으로 답합니다
문의를 모아 두는 것과 일이 굴러가는 것은 다릅니다. 대부분의 고객관리 도구는 기록은 잘 남기지만, 오늘 아침에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기억에 맡깁니다.
데모로 증명 — 접수·반송·수신 거부·오래 멈춰 있음·메일 열람·재방문 같은 신호에서 할 일을 뽑아, 왜 지금 떴는지·언제까지인지·왜 그 순서인지(기본 점수, 기한 넘김, 관심도, 진행 단계, 담당자 없음, 휴면)를 함께 냅니다. 한 고객에 여러 개가 걸리면 가장 급한 하나만 열고 나머지는 접어 두며, 안 뜬 것은 무엇에 막혔는지까지 답합니다.
나눠서 들어온 자료가 앞서 받은 값을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고객 정보가 남의 화면에 있으면, 우리 손에는 늘 캡처와 붙여넣은 글로 옵니다. 잘리거나 흐린 채로 오는 게 예외가 아니라 보통인데, 그걸 「비었다」로 읽는 순간 확인 자체가 거짓이 됩니다.
데모로 증명 — 항목마다 상태를 다섯으로 나눠(읽음 · 고객이 안 적음 · 흐려서 못 읽음 · 이 자료엔 원래 없는 정보 · 이번엔 안 온 부분) 각각 다른 후속 버튼을 냅니다. 읽은 값만 앞 값을 덮을 수 있고, 승인 바는 「막힌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따로 셉니다. 같은 회사로 보이는 기존 고객이 있어도 자동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승인한 것이 그대로 나갔음을 화면으로 증명합니다
고객에게 나간 메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승인은 했는데 그 뒤에 누가 문구를 고쳤다」가 가능한 구조라면, 승인은 형식일 뿐 아무것도 막지 못합니다.
데모로 증명 — 승인하면 그 순간의 내용이 지문으로 굳고, 이후 제목·본문·링크를 한 글자만 고쳐도 승인이 풀리면서 발송 버튼이 비활성이 아니라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링크는 주소 형식·허용한 도메인·유입 표시·물음표와 우물정자 순서까지 검사하고, 데모에서 직접 망가뜨려 볼 수 있습니다.
관심도는 속을 못 보는 숫자가 아니라 펼쳐 볼 수 있는 계산입니다
점수만 던져 주는 시스템은 신뢰받지 못합니다. 왜 그 값인지 설명할 수 없으면 사람은 결국 자기 감으로 돌아가고, 그러면 시스템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데모로 증명 — 어떤 일이 몇 점인지, 며칠 지났는지, 식고 남은 값이 얼마인지를 전부 표로 펼치고, 점수에 못 들어간 줄도 이유와 함께 남깁니다. 슬라이더로 며칠 뒤를 당겨 보면 아무 일이 없어도 점수가 식는 것이 보이고, 「메일 열람·재방문·수신 거부」 버튼으로 등급이 바뀌는 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고객이 데인 그 경험 vs Cadence
고객관리 도구를 한 번 써 본 팀이 대체로 데이는 자리들입니다. 왼쪽은 흔한 결과, 오른쪽은 이 시스템이 그걸 어떻게 막는가입니다.
「아직 계산 안 됨」과 「몰라서 못 정함」이 같은 칸에 있다
기존 솔루션에서 데인 경험
빈 칸이 하나뿐이라, 사람이 확정해야 하는 건인지 기다리면 채워지는 건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확정하러 가지 않습니다.
Cadence
두 상태를 다른 값·다른 문구로 나누고, 각각 「사람이 할 일이 없다 / 사람이 확정해야 한다」를 화면이 직접 말합니다.
진행 단계가 저절로 올라가 예상 매출이 부푼다
기존 솔루션에서 데인 경험
메일을 보냈다는 이유로 단계가 오르고, 파이프라인 숫자가 실제 영업이 아니라 시스템의 부지런함을 재게 됩니다.
Cadence
저절로 오르는 칸은 「신규 접수 → 접촉 완료」 하나뿐이고, 근거도 보냈다가 아니라 상대 수신함에 도착했다입니다. 그 위는 전부 사람이 누릅니다.
동의 기록 두 벌을 합쳤더니 동의가 늘어났다
기존 솔루션에서 데인 경험
합칠 때 양쪽을 더하는 방식이면, 합치는 행위 자체가 동의를 넓히는 일이 되고 잘못된 합치기 한 번이 곧 원치 않는 발송이 됩니다.
Cadence
열어 주는 것은 양쪽 모두 허용한 것만 남기고, 잠그는 것은 한쪽에만 있어도 따라옵니다. 넓히려면 사람이 새로 받아야 하고 철회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AI가 멈추면 업무가 통째로 멈춘다
✦ AI기존 솔루션에서 데인 경험
초안부터 판단까지 전부 AI에 걸어 두면, 모델이 하루 흔들릴 때 할 일 목록도 단계도 점수도 함께 사라집니다.
Cadence
AI는 메일 초안과 참고 분석만 맡고 판단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모델이 종일 멈춰 있어도 할 일·단계·관심도·발송 검사는 그대로 돕니다.
아키텍처 & 기술 구성
기술 스택
데이터 · 처리 흐름
1. 받는다
상담 화면 캡처나 붙여넣은 글이 들어옵니다. 회사명은 화면 밖이라 사람이 직접 적습니다. 원본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2. 읽는다
정해진 규칙대로 훑어서, 항목마다 「읽었는지 못 읽었는지」를, 구역마다 「읽었다·잘렸다·못 받았다」를 매번 신고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넘어가지 않고 실패로 표시합니다.
3. 확정한다
사람이 지금 값·이번 값·반영될 값을 나란히 보고 항목별로 확인하거나 고쳐 적습니다. 막힌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이 둘 다 0이 되어야 승인이 열립니다.
4. 쌓인다
메일 도착·열람, 사이트 방문, 폼 제출이 활동 이력이 되고, 기록되는 순간 관심도·유입 경로가 다시 계산됩니다. 매일 한 번 도는 전체 계산이 「시간이 지나 식는 것」을 따라갑니다.
5. 뽑는다
조건에 맞는 할 일이 뜨고, 보내면 안 되는 상대에게 갈 것은 막힙니다. 가장 급한 하나만 열리고 나머지는 접히며, 모든 줄에 왜 떴는지가 붙습니다.
6. 내보낸다
초안 → 검토 → 승인에서 내용이 지문으로 굳고, 발송 요청은 식별자만 받습니다. 검사 20가지를 다시 돌려 전부 통과할 때만 나가고, 그 결과가 다시 4번으로 되돌아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데모에 나오는 회사와 담당자는 실제인가요?
아닙니다. 회사명·담당자·연락처·활동 기록은 전부 만들어 낸 값이고, 이메일 주소는 문서용으로 예약된 .example 을 씁니다. 화면에서 「발송」을 눌러도 실제로 나가는 메일은 없습니다.
눌러 보다가 데이터를 망가뜨리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껏 누르셔도 됩니다. 모든 상태는 보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새로고침하거나 화면 위 「데모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으로 되돌아옵니다.
화면에 나오는 「관심도」·「진행 단계」 같은 말은 무슨 뜻인가요?
데모 첫 화면에 「이 화면에서 쓰는 말」 상자가 있어 여덟 개를 한 줄씩 풀어 두었습니다. 화면 어디서든 점선이 그어진 말에 마우스를 올리면 같은 설명이 다시 나옵니다. 업무 시스템 안에서만 통하는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관심도 점수는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일마다 점수가 있고 한 달이 지나면 절반으로 식습니다. 메일 열람은 최근 3번까지만 세고, 수신 거부·반송처럼 나쁜 신호는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우리 쪽 행동은 0점이라 반응이 없는 고객은 정확히 0점이 됩니다. 「관심도 계산기」 화면에서 계산 내역을 전부 펼쳐 볼 수 있습니다.
AI 는 어디에 쓰이나요?
실서비스에서 AI는 안내 메일 초안과 참고 분석만 맡습니다. 할 일 선정·진행 단계·관심도·보내도 되는지 판정에는 관여하지 않아, AI가 종일 응답하지 않아도 업무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도 이런 걸 만들 수 있나요?
네. 업종은 달라도 구조는 같습니다 — 기계가 못 읽는 정보를 사람이 확정하는 자리, 시간이 지나면 값이 변하는 계산, 되돌릴 수 없는 행동 앞의 승인과 기록. 어느 부분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빌드업웍스와 함께라면
고객 정보를 다루는 업무 시스템은 화면이 예쁜 것보다 「틀렸을 때 조용하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빌드업웍스는 우리 회사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이 원칙으로 만들었고, 같은 방식으로 고객사의 업무 시스템을 설계·구축·운영합니다.
한 팀이 끝까지 책임
AWS 인프라·보안·개발을 따로 발주하지 않으셔도 한 팀이 맡습니다. 업체 사이를 조율하시는 부담과 책임 소재를 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만든 팀이 운영까지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만든 팀이 모니터링·비용 최적화·장애 대응(MSP)까지 맡아 서비스가 자라는 동안 함께합니다.
보안은 기본값
출시 후 덧붙이는 게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 사고·규제 리스크를 미리 줄입니다.
검증된 클라우드 파트너
AWS Select Partner · Cloudflare Partner.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잡은 인프라를 설계·운영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필요하신가요?
개발 · 인프라(AWS · Cloudflare) · 보안을 한 팀에서. 상담은 무료입니다.
관련 데모
이 데모를 우리 회사에 맞게 적용하려면?
현재 업무 방식과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비슷한 시스템을 어떤 범위·일정으로 만들 수 있는지 1차로 정리해 드립니다.



